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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을 존중하는 힘,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라.
- 성공의 자원은 열등감이다.
- 인생의 원동력이 된 자존감
- 결점보다 장점에 집중하라.
- 계속하는 사람이 이긴다.
- 나는 계속할 것이다.
- 조사를 기본으로 노트에 끊임없이 기록한다.
- 그림을 계속 그린다.
- 틀 밖에서 쌓은 경험이 진짜 지식이다.
- 자존감은 '자신의 인격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 또한 자신의 사상이나 말과 행동에 자신감을 갖고 다른 사람의 간섭을 배제하는 태도'를 가리킨다. 남의 한 말에 일일이 신경 쓰다가는 자존감을 키울 수 없다.
- 자신이나 스스로 믿는 가치관을 부정당했을 때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은 상대의 말을 비판하는 것이다.
- <다빈치 노트>에 쓰인 내용의 대부분은 비판으로 시작하고 그 뒤에 자신의 의견을 서술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 비판은 자기 이해를 위한 도구다.
- 레오나르도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대상을 일부러 비판하여 자신을 존중하는 힘을 점점 키워갔다.
- 비판의 진짜 목적은 상대의 잘못을 바로잡는 게 아니라 비판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재인식하는 데 있다.
- 자신이 느끼는 위화감을 소중히 여길 줄 알아야 발전할 수 있다.
- 상대에 대한 비판을 적어보면 이제는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분명하게 인식된다.
- 비판은 진정한 자신을 아는 데 필요한 도구다.
- 롤모델의 행동을 철저하게 따라 하라.
- 본을 받을 만한 대상을 정해서 따라 배우고 우직하게 실천한 결과, 자신도 세상으로부터 만능 천재로 인정받았다.
- 콜라주 롤모델을 만들어라.
- 좋은 인상을 받거나 가슴에 와닿은 일을 그대로 지나치지 않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본다.
- 어떤 점이 창의적이고 좋았는지 핵심을 기록해두고 자신도 그대로 실천해보자.
- 타인의 장점을 콜라주해서 자신의 것으로 흡수하면 차츰차츰 스스로 원하는 이상적인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다.
- 두려움을 넘어서면 새로운 길이 보인다.
- 공포와 욕구, 누구나 미지의 세계가 불안하기 마련이지만 새로운 경험이야말로 자신의 시야를 넓혀주고 일찍이 갖지 못했던 발상을 이끌어낼 수 있다.
- 부족함은 노력으로 채워라.
- 실행은 항상 올바른 이론을 근거로 이루어져야 한다.
- 자신을 최강의 존재로 여겨라.
- '나는 신, 다시 말해 최강의 존재다'라고 생각함으로써 자신이 하는 일에 긍지를 지니고 자유로운 창조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
- 상대가 원하는 것을 먼저 이루어내라.
-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자신의 능력을 인정해 줄 후원자를 찾기 위해 밀라노 공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편지를 썼다. 때는 전란의 시대였고 레오나르도는 이 시기에 군사 관련 일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는 군사 기술 전문가가 아닌데도 당당하게 자신에 대한 홍보를 펼쳤다. 이동력이 뛰어난 대포 제조나 비밀 지하도 건설, 포격을 견딜 수 있고 공격과 방어에 모두 뛰어난 배에 관한 아이디어도 적었다. 그런 뒤에 자신을 추천하는 편지 마지막 부분에는 '조각과 그림은 그 누구보다도 잘 그릴 수 있다'라며 예술을 언급했다. 군사 기술자가 되는 일은 목적이 아니라 통과점이였고 궁극적인 목적은 위대한 예술작품을 창조하는 데 있었다. 상대의 입장에서 후원자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줄 수 있다고 충분히 설명한 뒤 마지막으로 자신의 희망을 자연스럽게 덧붙여 전달한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려면 먼저 상대가 바라는 것을 이루어줘야 한다.
- 프리랜서 아나운서인 다키가와 그리스텔은 동물 애호 활동이 인생의 목표였다.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우선 아나운서로서 성공한 후에 생명체들의 공존을 추구하는 단체를 설립했다. 돌아서 가는 길을 선택한 결과가 오히려 지름길이 될 때가 있다. 다양한 성공 체험을 쌓으면서 주위 사람들의 지지를 얻어 마침내 정말로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몰입하는 힘, 모든 것은 만물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 진정 원하는 일을 할 때 몰입의 힘이 커진다.
- "성공의 열쇠는 목표를 잃지 않는 것이다. 자신이 가장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범위를 확인하고 그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하라."
- 상식을 의심하고 뒤집어 생각하라.
- '왜'를 5번 이상 반복하라.
- 호기심을 좇아 의문을 해결하는 데 몰입하는 힘이 '다빈치식 생각 도구'의 근원을 이루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 좋아하는 것만이 내 것이 된다.
- 시작한 일은 끝을 봐라.
- 결핍이 재능의 싹을 키운다.
- 검소한 생활은 훌륭한 재능을 착실하게 키우고 호화로운 생활은 그 싹을 죽이고 만다.
- 자신의 벽을 넘어선다는 것
- 꿈은 깨져도 그 조각은 크다.
- 가능 또는 불가능을 불문하고 우선 꿈을 그리며 몰두하는 일 자체에 큰 효과가 있기 마련이다.
- 완급 조절로 몰입을 완성하라.
- 진정 원하는 일을 할 때 몰입의 힘이 커진다.
- 통찰하는 힘, 본질을 꿰뚫어보면 성공의 기회가 보인다.
- 보이지 않는 부분을 간파하는 법
- 깊이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잘못 판단하는 일이 많다.
- 먼저 결론을 정하라.
- 무디 결말을 생각하라. 끝가지 전에 신경을 써라.
- 우리는 매일 묵묵히 당장 해야 할 일에 힘을 쏟고 있다. 눈앞에 과제에만 몰두하는 까닭에 자칫 최종적인 목적을 놓칠 위험성이 있다.
- 다빈치는 결말에서부터 역산하는 일이 중요성을 가르쳐주고 있다. 마무리의 이미지가 명확해야만 필요한 과정이 결정된다는 방법론이다.
- 죽음을 삶의 재료로 만들어라.
-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즐길 수 있었던 까닭은 진지하게 '삶'과 '죽음'을 응시했기 때문이다.
-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지금부터 내가 하려던 일을 과연 할 것인가?' 이 질문에 만약 '아니오'라는 대답이 매일 이어진다면, 그것은 무언가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는 증거다.
- 두 가지 기준으로 생각하는 습관
- 레오나르도는 이상할 정도로 비교하는 것을 즐겼는데, 비교하는 대상의 규모가 굉장히 컸다. 이를테면, 인체를 지구와 비교하고 혈액은 수맥, 뼈는 바위와 유사하다고 인식했다.
- 정보와 지혜를 교류하라.
- 다른 문화와의 교류는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는 계기였다.
- 세상의 통념은 진리가 아니다.
- 기독교적 세계관이 지배한 중세 유럽에서는 화석도 성경의 말씀을 뒷받침하는 방향으로 설명됐다.
- 과학이 발달한 현대에도 대중이 굳게 믿고 있던 사실이 틀렸다고 증명되는 경우가 있다.
- 정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게 아니라 항상 상식을 의심하고 스스로 확인해보면 뜻밖의 사실이나 재미있는 현상이 보일 수 있다.
- 과학의 시선으로 진짜를 가려내라.
- 그는 가짜라고 생각되는 것에는 강한 거부 반응을 나타냈다.
- 레오나르도가 한 발 양보해서 인정한 것이 관상학이며 얼굴 인상과 성격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 얼굴, 목소리, 걸음걸이, 피부색 등 36가지를 봄으로써 그 사람을 판단한다.
- 균형과 조화를 이루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 어떻게 생겼는가? (모양, 생김새)
- 얼굴색이 어떤가? (얼굴색)
- 얼굴이 조화를 이루는가? (균형과 조화, 짜임새)
- 자신의 '트레이드마크'를 만들어라.
- 성공한 이들의 이야기에는 그들만의 특별한 원칙이나 신념에 관한 화제가 공통적으로 등장한다.
- 주위 사람들이 아무런 관심을 보이지 않아도 자신에게 중요한 일이라고 믿으면 당당하게 실행에 옮긴다.
- 그리고 자신을 대표하는 상징이 될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다.
- 그렇게 함으로써 '트레이드마크'를 손에 넣음으로써 자존감이 높아지고, 더불어 유행에 휘둘리지 않고 통찰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
- 답은 내 안에 있다.
- 질문-행동효과, 6개월 간 지속
- '올해는 다이어트를 하겠다'라고 선언하는 대신, 왜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지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그 이유를 종이에 적어 가시화하는 방법을 사용하자.
- 자신에게 질문하여 의문점을 확실하게 인식하고 그 과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마음 속에서 합의해두면 반드시 문제해결로 이어질 것이다.
- 보이지 않는 부분을 간파하는 법
- 창조하는 힘, 상식의 틀에서 벗어나 사고하라.
- 이노베이션이 아니라 리노베이션으로 창조하라.
- 창조하는 힘이 있으면 깊이 생가해서 탁월한 부분을 골라내 조합할 수 있다.
- 자신만의 독창적인 방법을 고집해서 제로(0)부터 만들기보다는 뛰어난 것을 조합하면 된다.
- 선인의 발상을 배울것, 기존의 가치나 사고에 자신의 메시지를 불어넣을 것, 외견을 세련되고 새롭게 보이게 할 것
- 서로 다른 것을 조합하라.
- 청년과 노인, 미녀와 야수 (정반대의 비주얼)
- 자석이 사철을 끌어모으듯이 '서로 다른 것의 조합'은 큰 흡입력을 갖는다.
-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싶다면 자신의 내면에 정반대의 성격을 내재해보는 방법도 필요하다.
- 한때, 아나운서라고 하면 밝고 지적이며 진중한 인물로 인식됐지만, 요즘 아나운서들은 프리랜서 선언을 하게 될 경우 전형적인 아나운서 이미지와 달리 거침없는 입담과 숨겨진 개그 본능을 발휘하며 호감과 지지를 얻고 있다.
- 이처럼 기존 관념과는 다른 차별 요소를 겸비한 '자석 인간'이 주목받는 시대가 된 것이다.
-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 새로운 발상을 만든다.
- <다빈치 노트>에는 발명에 관한 메모가 수없이 적혀 있다.
- 다빈치는 그 자체의 역할을 생각하면 결코 어울리지 않는 두 가지를 조합해서 새로운 도구를 발명했다. 그의 머릿 속에 항상 다른 종류의 것을 조합하는 새로운 발상이 있었다는 증거다.
- 모순된 말은 유연한 사고에서 나온다.
- 그때의 상황에 따라 자신의 사고를 전환할 수 있었던 것은 레오나르도의 대단한 점이다.
- 한번 결정한 견해를 고집하지 않고 항상 다른 각도에서 검증하기를 게을리하지 않았다.
- 상황에 따라, 설령 자신의 의견과 정반대라 할지라도 한번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자.
- 자신의 이해손실을 우선으로 따져 일방통행처럼 의견을 내세우지 말고 상대의 입장에 서서 바라보면 시야는 두 배 넓어지고 유연한 창조성도 생겨난다.
- 틀에서 벗어나면 다양성이 보인다.
- 기존의 틀에 맞춰 일하면 본인에게는 편할지 몰라도 발전을 기대할 수 없을 뿐더러 주위에 큰 영향력을 미치지 못한다.
- 어제보다는 오늘,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나아지도록 항상 창조적인 일을 하는 것이 중소기업에서 벗어나 대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기본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 하다못해 청소할 때 걸레를 사용하는 방법 한 가지만 해도 어제와 다른 더 좋은 방법은 없는지 궁리하는 것처럼, 사소한 일에서부터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 유머가 이긴다.
- '정물화는 나름대로 잘 그리면서 왜 아이들은 그렇게 추하게 그리는가?' 그러자 화가는 대답했다. '그림은 낮에 그리지만 아이는 밤에 만드니까요'
- 유머는 창조력과 관련이 있으며 인간적인 매력을 발휘하게 만들어 주위 사람들을 사로잡는 최강의 마법이기도 하다.
- 오랜 세월을 함께할 배우자에게 바라는 성격
- 자상함과 공감능력
- 지성
- 유머 감각
- 외모
- 장기적으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내면을 갈고닦는 것이 중요하다.
- 농담을 잘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인생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 '유일한 구원은 유머 감각뿐이다. 이것은 호흡을 계속하는 한 잃지 말자.'
- 마음을 사로잡는 미스터리를 남겨라.
- 미스터리는 상상력을 자극해 사람의 마음을 강하게 사로잡는다.
- 디테일이 완벽을 만든다.
- 카오스 속에서 아이디어를 찾아라.
- 구글에서는 직원들이 업무 시간 중 20%를 의도적으로 업무와 관계없는 일에 시간을 보내도록하는 '20% 규칙'을 시행하고 있다. 그 시간에는 하는 일도, 만나는 사람도 업무와 관계없다.
- 우리는 바빠지면 자신의 일에 좀 더 집중하게 되지만, 의도적으로 미지의 일을 접하는 시간을 보냄으로써 복잡한 상황을 타개할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다.
- 이미지를 떠올리며 이야기하라.
- 이미지를 떠올리며 이야기하면 듣는 사람도 머릿 속으로 이미지가 떠오를 것이다.
- 결국 중요한 것은 구체성이다.
- 일상을 비틀어 비일상화하라.
- 우리의 모든 인식은 감수성으로 결정된다.
- 아무도 쓰지 않은 자신만의 문자를 창조해서 자존감을 키운 것이다.
- 이노베이션이 아니라 리노베이션으로 창조하라.
- 인간관계의 힘, 고독과 인간관계를 삶의 무기로 만드는 방법
- 고독은 가능성을 만드는 기회다.
- 재능을 키우려면 당신은 고독하게 있는 것이 좋다.
- 만약 당신이 혼자라면 당신의 모든 것이 당신의 소유다. 그런데 단 한 명이라도 누군가와 함께 있다면, 당신은 절반이 된다. 교제가 늘어날 뿐 당신은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
- 다시 말해, 만약 당신이 많은 사람과 함께 있으면 있을수록 부자유스러운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오히려 '고독하다는 것은 구원받는다는 뜻'이라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인식했다. 항상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았던 그에게 쓸데없는 시간 낭비는 큰 적이나 다름없었다. 사람들과 함께 있느라 자신의 시간을 빼앗겨 귀중한 재능을 키우지 못하는 상황을 싫어했다.
-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내가 그렇게 열심히 일하지 않았더라면', '나 자신에게 더 많은 행복을 허락했더라면'
- 자신의 욕구를 억제하고 다른 사람에게 지나치게 맞춰 살았던 결과가 후회의 말로 표현돼 있다.
- '이 사람과의 교제가 정말로 필요한지' 다시 한 번 멈춰 서서 생각해보자.
- 우리는 타인에게 맞춰 타인의 인생을 살아가서는 안 된다.
- 외톨이라는 생각이 들 때는 외로움을 느끼는 위기가 아니라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보너스 시간이라고 생각하자. 자신의 모든 것이 온전히 자신의 소유이며 존재를 한껏 꽃피울 수 있는 기회인 것이다.
- 좋은 사람을 곁에 둬라.
- 당신이 친밀한 관계를 원할 때는 그 사람의 학습 태도를 보고 선택하면 된다.
- 당신에게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관계는 실리가 많다. 그 밖의 인간관계는 모두 유해하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아무하고나 교류하지 않았으며 사람을 가려서 가까이 지냈다. 사람을 선택하는 기준은 그 사람의 학습 태도였다.
- 좋은 사람을 곁에 두면 당신도 좋은 사람이 되고 반대로 나쁜 사람을 가까이 하면 나쁜 사람이 된다는 가르침을 주고 있다.
- '만약 어떤 남자가 좋은 성격을 갖고 있다고 해도 다른 사람들이 그를 부당하게 취급한다면, 또는 그가 이들과 어울린다면, 그 자신도 잘못되고 만다.'
- 아무리 의지가 강한 사람이라도 주위에 휩쓸리기 쉬운 법이다.
- 가령 자신의 의지가 약해도 지탱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훨씬 더 좋은 모습으로 향상될 수 있다. 당신을 신뢰하고 응원하며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사람들이 곁에 있으면 목표 달성도 가까워질 것이다.
- 타인을 바꿀 수는 없다.
- 바꿀 수 있는 것은 '지금의 자신', 그리고 '미래의 자신' 뿐이다.
- 겸허함으로 성공을 경계하라.
- 레오나르도는 자신보다 서른 살이나 어려도 실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면 스승으로 삼았다.
- '교만한 사람은 손해를 보고 겸허한 사람은 이득을 본다'는 말이 있다. 명성을 얻으면 자칫 거만해지기 쉽지만 자만하지 않고 겸허한 자세를 일관하는 사람만이 행복해질 수 있다는 의미다.
- 교만은 결국 최악의 결과를 초래하며 애써 쌓아올린 지위도 자만심으로 인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고 만다. 성공해도 자신을 경계하는 겸허한 자세를 잃지 않는 사람만이 행복도 손에 넣을 수 있다.
- 상대의 충고는 나를 성장시킨다.
- 타인의 의견에는 강한 인내심으로 성심성의껏 귀를 기울여야 한다.
- 비판자에게 당신을 비판하는 근거가 있는지 아닌지 곰곰이 생각하고 충분히 반성하라.
- 비판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자신의 잘못을 고쳐라.
- 맞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이해하지 못한 척하든지 그 사람에게 차근차근 논리적으로 설명하자.
-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때로 엄격한 스승이나 상사를 만날 수도 있고, 어쩌면 학교에 부당하고 이기적인 요구를 하는 학부모나 상품과 서비스에 불만을 제기하는 고객을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그 중에는 자신의 기분을 풀기 위해 분노를 터뜨릴 뿐인 사람도 있다. 반면에 냉철한 조언이나 지적을 하는 주위 사람들 중에는 진심으로 그 사람의 발전을 원해 진정 배려하는 마음을 담아 꾸짖는 경우도 있다.
- 선의에서 나온 충고는 어디까지나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보내는 메시지이지 인격을 전부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 결점에 대해 지적 받더라도 자신이 인정하고 납득한다면 조언 받은 대로 고쳐 나가자.
- 충고를 받는 것은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다.
- 물론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비판을 받으면 기분이 썩 좋지는 않은 게 사실이므로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타인의 비판을 자기 발전의 토대로 삼아 성공했다.
-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교류하라.
- 군주 체사레 보르자는 사상 최악인 교황의 아들이며 냉혹하고 잔인한 권력자로 알려져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그런 보르자에게 접근해 재능을 인정받고 영내를 자유롭게 통행할 수 있는 허가증을 손에 넣었다. 통행 허가뿐만 아니라 아낌없는 자금을 후원 받아 건축에 관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꿈같은 환경을 갖추게 됐다.
- 인맥에는 '횡적 인맥'과 '종적 인맥' 두 종류가 있다. 횡적 인맥은 자신과 같은 수준인 사람들과 맺은 관계를 의미한다.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나 동료가 있으면 안심이 되기는 하지만, 수준이 같은 부류하고만 교류하다 보면 언제까지나 같은 세계에서 살아가게 된다.
- 만약 당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싶다면 종적 인맥을 구축해야 한다. 자신보다 앞서가는 사람이나 자신이 목표하는 분야에서 이미 성공한 사람이라든지 다른 업종에서 활약하고 있는 사람들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일이다. 그렇다면 그들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까. 답은 당신의 강점을 갈고닦아 능숙하게 마음을 사로잡는 일이다.
- 자신에게 없는 것을 가진 사람에게 배워라.
-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평등한 관계를 존중하며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했다. 신분의 상하를 막론하고 자신에게 없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존경했으며, 그 탁월한 점을 자신의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지를 검토했다.
- 레오나르도와 같이 신분이나 사회적 위치를 초월해 평등한 시선으로 바라보면 얼마든지 배울 점을 찾을 수 있다. 아무도 스승으로 삼으려 하지 않는 사람을 스승으로 삼는다면 차별화된 독특한 매력을 더할 수 있을 것이다.
- 공감의 말로 관계의 깊이를 더한다.
- 사람은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을 좋아하기 마련이다.
- 관계를 깊게 만들고 싶다면 상대와 자신의 공통점을 찾든지 상대가 좋아하는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 공감 표현
- 역시, 몰랐어요, 대단하세요, 센스가 좋으시군요, 그래요?
- 재능이 있으시군요, 행복한 일이네요, 멋져요, 맞는 말이에요, 그건 당신밖에 할 수 없어요(타이밍)
- 예측 불가의 행동으로 마음을 사로잡아라.
- 감탄 커뮤니케이션
- 자유인에게 삶의 방식을 배워라.
- 어린 레오나르도를 돌봐주던 할아버지와 숙부는 토지의 권리 수입을 얻어 살아가며 따로 일은 하지 않는 자유인이었다. 공증인으로서 엘리트의 길만을 걸어온 아버지와 달리 자연 속에서 느긋하게 살아가는 그들은 규칙을 지키며 살아가는 일만이 행복은 아니라는 진리를 레오나르도에게 깨우쳐 줬다.
- '혼자'가 아닌 '함께'할 때 단단해진다.
- 르네상스위 위대한 예술가를 두 사람 꼽으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미켈란젤로의 이름이 거론된다. 실제로 이 두 사람은 견원지간이었으며 일하는 방식도 정반대였다.
- 다른 사람의 힘을 필요로 하고 또 내가 힘이 돼주는 분업은 일과 삶의 질을 높이는 비결이다.
- 고독은 가능성을 만드는 기회다.
- 실천하는 힘, 천재가 실천한 최강의 인풋과 아웃풋 기술
- 머리보다 손을 먼저 움직여라.
- 메모광, 레오나르도 다빈치
- 게슈탈트 심리학의 창시자 볼프강 쾰러는 '3B'의 시간에 좋은 발상이 찾아온다고 말했다. 긴장을 풀고 편안히 있을 때. 뇌과학에서도 번뜩이는 발상은 골몰히 생각을 지속한 후에 긴장이 풀리는 순간 찾아온다고 설명한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 자리에서 바로 메모하는 습관을 갖도록 해보자.
- Bus
- Bed
- Bath
- 분류는 새로운 가치를 만든다.
- 상대나 상황에 따라 설득법이나 전달 내용을 각각 달리해 대처해야 한다. 다양한 경우에 따라 분류하는 습관을 가지면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
- 명저를 읽어라.
- 사기열전, 정관정요, 논어(군자오미)
- 잠자기 전 골든타임을 이용하라.
- 기억법
- 견본을 여러 번 따라서 그려 머릿 속에 새겨 넣는다.
- 견본을 보지 않고 그대로 재현하려고 생각하며 그린다.
- 견본과 자신이 그린 그림을 유리판으로 겹쳐 봐서 불일치를 검증한다.
- 불일치 부분에 주의를 기울여 그 부분만 다시 여러 번 그려서 기억한다.
- 기억법
- 전문가에게 최고의 지혜를 배워라.
- 천재라고 하면 혼자 무엇이든지 척척 해결할 것 같지만 절반 이상은 타인에게 의존하고 있었다.
- 무슨 일이든 각 분야의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가장 좋다는 말이 있다.
- 전문가에게 직접 배우면 처음부터 혼자 학습할 때보다 빠른 속도로 익힐 수 있고 가로막는 장애물이 있어도 훨씬 수월하게 극복할 수 있다.
-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 도전했으나 실패한 적도 있을 것이다. 우연히 타이밍이 나빴던 것일 수도 있으며 설령 실력이 부족한 탓이었다고 해도 자신의 현재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반대로 도전하지 않아 사실은 붙잡을 수 있었던 행운을 놓쳐버린다면 그야말로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손실이다. 하지 않고 후회하기보다는 뭐라도 해보고 후회하자. 일단 스스로 도전하는 마음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 재능을 발휘해서 각광을 받는 사람도 가만히 있다가 느닷없이 당선된 것이 아니다.
- 두 권의 노트를 구별해 사용하라.
- 인풋을 위한 글쓰기, 아웃풋을 위한 글쓰기
- 이미지는 문자를 뛰어넘는다.
- 시각화
- 타인에게 전할 때 지식은 내 것이 된다.
-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자신의 이익을 빼앗길 것을 염려하는 사람이며, 이익을 소중히 여긴다면 연구를 저버린 사람이다.
- 최고의 아웃풋은 남을 가르치는 일이다. 가르치는 일은 타인을 위한 일인 동시에 자신을 위한 일이기도 하다.
- 스스로 모임을 만들어 공유하라.
- 스스로 모임을 조직하여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자유롭게 아웃풋하고 공유할 수 있었다.
- 머리보다 손을 먼저 움직여라.
- 행복을 불러오는 힘, 후회 없는 삶이 진정한 행복을 만든다.
- 상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비결
- 상대를 깊이 알아야 한다.
-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사랑이 아니라 상대가 지닌 인격의 장단점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 분노는 작은 행복부터 무너뜨린다.
- 남을 화나게 하는 사람은 자신도 파멸시킨다.
-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은 없다.
- 아무리 훌륭한 성과를 이뤄내고 유명한 걸작을 완성시켜도, 마치 잘 익은 호두를 깨뜨리듯 질투심에 사로잡혀 온갖 수단을 동원해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다.
- 오늘날에도 사람들에게 도움 주는 일을 하면서도 오해 받거나 중상모략을 당할 때가 있다.
- 아무리 대책을 세워도 험담이나 비방을 하는 사람이 사회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 행복이 생기면 시기가 움트고 행복과 질투는 언제나 표리일체의 관계에 놓여 있다.
- 오늘 칭찬하고 내일은 험담을 하는 것이 사람이다. 그런 사람들의 말에 휘둘려 일희일비하는 것은 어리석다.
- 같은 사람이라도 자신에게 이익이 되면 좋은 사람으로 여기고 손해가 되면 금방 나쁜 사람으로 치부한다.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은 없다. 행복해지자고 한다면 질투가 따라오는 것도 각오해야 한다. 그것이 행복의 조건이다.
- 덕이야말로 진정한 재산이다.
- 은혜에 보답하려는 마음이 행복을 만든다.
- 묘비에 이불을 덮는다고 효도가 아니다. 은혜를 알고 감사해하며 은혜에 보답하는 사람에게 행복이 찾아온다.
- 적당한 운동이 마음의 휴식을 준다.
- 하고 싶지 않는 일은 거절하라.
- 행복한 이타주의자가 되어라.
-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고 느끼는 감정이 행복으로 이어진다.
- 행복하게 해줄 대상을 늘려라.
-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곧 다른 사람의 이익이 된다. 자신에게 이롭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도 이롭지 않다는 말이 있다. 즉 자신이 행복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없다는 뜻이다.
- 상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비결